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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 창녕군, 자연생태해설사 현장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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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자연생태해설사 현장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창녕 = 도금샘 기자]창녕군은 3월 31일 생태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방문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우포늪 생태관 자연생태해설사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포늪과 생태관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생태해설사와 우포늪관광협회 소속 강사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CS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ChatGPT와 Gemini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해설 스크립트를 보완하고, 관광객 유형별 맞춤 설명을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해설사 개개인의 기존 해설 방식을 점검하고, 전달력·구성력·표현력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도출하는 코칭이 병행됐다.
현장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불필요하게 길거나 단조로운 설명은 줄이고,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자연생태해설사는 창녕을 찾는 관광객에게 첫인상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맞춰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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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성밖숲 야간경관 포토존 설치로‘야간관광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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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사진(성밖숲 야간경관 포토존 설치로 '야간관광 명소화')
[성주 = 도금샘 기자]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인‘트윙클 성주’의 브랜드 가치를높이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대표 명소인 성밖숲 일원에 이색 테마 포토존과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성밖숲 데크 산책로에 봄의 전령사인 벚꽃과 어우러지는‘참외덕후 백설공주’테마 포토존이 마련됐다. 동화 속 장면을재현한아기자기한 조형물에 따뜻한 감성의 야간조명이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동심을, 연인들에게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얻고있다.
또한,‘달‧별’포토존은 뒤쪽에 멀리 보이는 성밖숲교의 은은한조명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야경을 선사하여 성밖숲의 새로운‘야간인생샷’스팟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야간관광 코스로구축했으며,‘성주참외&생명문화축체’,‘성밖숲 나이트 워킹’&‘참크닉’등과 연계하여 체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성주군 관광과장은 “벚꽃이 휘날리는 성밖숲의 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며,“산책로에 설치된 백설공주 테마 공간과 달‧별 조형물이전하는 동화 같은 야경 속에서 성주만의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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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가흥1동,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맞이 환경정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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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동장 안순기)은 지난 2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맞아 대회 구간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주 = 도금샘 기자]영주시 가흥1동(동장 안순기)은 지난2일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맞아 대회 구간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마라톤 참가자 및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일자리 참여자와 동 직원10여 명이 참여해 낙엽 수거와 도로변 쓰레기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주요 마라톤 구간을 중심으로 보행로와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정비했으며,마라톤 코스 인근에 위치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 주변도 함께 정비해 문화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서천 일대의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 취약 구간에 대한 정비도 병행하며 환경 개선에 힘썼다.
안순기 가흥1동장은“이번 환경정비를 통해2026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환경정비를 꾸준히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흥1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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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 청송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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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본격 시행
[청송 = 도금샘 기자]청송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기계 수령 및 반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인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사업’을 지난 3월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
운반서비스는 청송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승용제초기, SS기, 트랙터 등 운반이 가능한 농기계 56종에 대해 지원한다. 다만 자체 동력이 없는 일부 기기는 제외된다.
이용 시 운반비는 편도 20,000원, 왕복 40,000원이며, 신청은 사용일 14일 전부터 가까운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운반 후 수령 확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용 만료 시 회수까지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센터에서는 이번 운반서비스 시행을 위해 본소, 진보상담소, 남부상담소 권역별 운반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접근성을 높였으며, 운반 전담 인력도 충원해 원활한 사업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임대농기계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령 농업인의 기계 접근성을 높여 농작업 기계화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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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경북 성주군수 여론조사"현 군수 3선 보다 새인물 선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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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수 교체지수
[성주=도순환 기자] 영남매일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인 (주)이너텍시스템즈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성주군민들은 새로운인물 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으로는 성주 지역 유권자 (만18세 이상 남녀로 조사방법은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 조사 무선 가상번호(80%+유선20%) 조사대상은 508명으로 표본오차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4.3%P EK.
성주군수 선거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선비의 고장' 성주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아직 성주군수 3선이라는 전례가 없었던 것으로 이번 여론조사 역시 교체해야 한다는 여론이 앞서고 있다.
성주군민 다수는 차기 성주군수의 3선 도전보다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선호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변화" 요구가 분명히 드러났다는 분석이다.
현재 성주 정가는 현직 이병환 예비후보와 정영길 예비후보 전화식 예비후보 3강 체제속에서 치루어지고있다.
사실상 결선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 국민의힘 경선은 3선을 노리는 이병환 후보와 변화를 주장하는 정영길 후보와 전화식 후보 2대1대결 구도로 압축 되고 있는 것으로 이번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번조사에서 교체해야한다는 여론이 앞서면서도 여론은 이병환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난 것은 응답자 중 잘모르겠다 라고 응답한 것이 변수로 작용되고 있다.
조사의 주요 내용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와 가상대결 교체지수 순으로 진행 하였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성주군 유권자들이 정당선택에서는 안정적 구도를 유지하면서도 ,군수 후보 선택에서는 현 체제의 연장보다는 변화와 대안을 요구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이 성주 군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군정을 바라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여론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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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그땐&그랬지”청도 유천문화마을거리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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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그랬지”청도 유천문화마을거리축제 성료(유천문화마을)
[청도 = 도금샘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유천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그땐&그랬지”청도유천문화마을거리축제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 거리축제로유천문화마을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개막식 행사로 진행된 ‘새마을운동 거리퍼레이드’에서는 복고의상을 갖춰입은 새마을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행진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퍼레이드는주민참여형 축제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더불어 축제 기간 동안 ▲유천극장 ‘추억의 고고장’ 공연 ▲청도관광9경 보물찾기 ▲거리공연(버스킹, 퍼포먼스 등) ▲유천LP다원 ▲추억의달고나 체험 ▲7080 교복 대여 및 사진관 등 다양한 레트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호우‧이영도 생가에서는 시낭송 페스타가 진행돼 축제 프로그램에예술적 깊이를 더했다.
낭만포차에서는 한재 미나리, 신도·사촌 딸기, 감말랭이 등 청도 대표 농산물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돼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 상권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복고 감성을 살린 체험 콘텐츠와 골목형 축제 공간 구성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며, 유천문화마을이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유명 가수 초청 없이도 다양한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축제를 내실 있게 운영돼 예산 절감과높은 만족도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점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의 문화와농특산물을 함께 알린 대표적인 사례”라며 “한재 미나리를 비롯한 농특산물 홍보 효과가 지역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천문화마을이 앞으로도 청도를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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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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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 개최
[봉화 = 도금샘 기자]봉화군은 지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띠띠미마을(봉성면 산수유길 248 일원)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주관하며, 식전공연, 개회식,시 낭송,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와 함께 준비한 퓨전 국악, 성악, 통기타 연주 등이 진행 되었으며,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회원 및 초대 작가들의시 낭송이어우러져 찾아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또한, 행사장 주변 마을 골목길을 따라 회원들의 시화가 전시되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산수유 꽃길을 걸으며 시 감상과 더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박완수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장은 “이번 시 낭송회는 봉화의 아름다운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오셔서 봄날의 여유를 느끼고 따뜻한 기운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전했다.
한편,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는 매년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봉성면 띠띠미마을에서 개최되며, 봉화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문화행사로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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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봉화]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스마트원예작목반 관외지역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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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원예작목반 관외지역 벤치마킹
[봉화 = 도금샘 기자]봉화군은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스마트원예작목반원 9명이 지난 27일 관외지역의 농업회사법인에
서운영하는 대규모 스마트팜 벤치마킹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올해 1월 봉성면 창평리에 준공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하여 정식한 서양계 완숙 토마토가 오는 4월 중순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대규모 스마트팜을 견학하여 선별, 물류 등 유통관리 등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이뤄졌다.
작목반원들은 충남 논산시 광석면 소재 팜팜 스마트팜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유리온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시스템,
에너지냉난방 시스템을 둘러보고 양광식 대표로부터 토마토 재배기술, 유통 노하우를 전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 11월 문을 연 농업회사법인 팜팜은 토마토 재배 및 유통 전문회사로서 10.7ha 규모의 스마트팜에서 방울토마토와 완숙토마토를 재배
하여 신세계 푸드와 계약재배를 하고 있으며, 2024년 402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이 스마트팜에서는 여름에는 냉방시스템을 이용하고 광량이 부족한 겨울에는 LED 보광등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토마토가 생산이 가능
하며 양액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해 양액 관련 비용을 40%가량 절감하고 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도 오는 4월 중순부터 완숙 토마토가 생산되는 만큼 타 지역의 선도 스마트팜을 벤치마
킹하여 재배와 유통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스마트 농업을 중심으로 한 봉화형
농업혁신 모델을 구축하여 우리군 미래를 이끄는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